주요뉴스 
2018.10.16 (화)
 
Home > 보도자료 > 경기도
 
사진으로 표현하는 경기옛길 … 도, 영남길 예술탐방 참가자 모집
경기옛길 예술탐방, 12월 1일(금), 영남길 6구간 내동연꽃마을에서 진행
  2017-11-15 16:41:40 입력

경기도가 12월 1일 영남길 예술탐방에 참가할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도는 올해 경기도 옛길을 기반으로 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이번이 9번째다.

‘사진으로 표현하는 옛길’을 주제로 한 이번 탐방지는 영남길 6구간 중 일부구간이다.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이지훈 사진작가의 사진촬영 기초강의를 듣고 내동연꽃마을, 사암리 선돌, 법륜사를 탐방하면서 사진을 찍는 순서로 진행된다.

내동연꽃마을은 처인구 원삼면에 있는 시골마을로 끝없이 펼쳐지는 연밭이 장관을 이뤄 여행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지역이다.

경기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이 1770년에 집필한 ‘도로고’에서 언급한 6대로(삼남로 · 의주로 · 영남로 · 강화로 · 경흥로 · 평해로)를 기반으로 경기도와 관련 지자체, 경기문화재단이 조성한 역사문화탐방로다.

경기옛길은 현재 삼남길(총 100km/과천시~안양시~의왕시~수원시~화성시~오산시~평택시), 의주길(총 56.5km/고양시~파주시), 영남길(총 116km/성남시~용인시~안성시~이천시)이 조성되어 도보여행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참가 신청은 경기옛길 공식 홈페이지(http://ggoldroad.ggcf.or.kr)와 경기문화재단 경기학연구센터 031-231-8574로 하면된다. 선착순 40명 모집으로 개인 사진기를 지참해야 한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84e739da01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양주시 회천3동, 제3회 어르신과
 2018 道 장애인 취업박람회, 400
 올 가을,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경기도, ‘올 겨울 AI 최소화’
 해외연수도 ‘쪼개기’ 하는 의
 양주시, ‘제5회 청소년진로박람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아름다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2018년
 소요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안성운
 (국감)김성원 의원, 탈원전 정책
 신곡1동 청룡 어울림 한마당 개
 의정부시 전국어울림마라톤대회
 양주시의회, 역대 최대 금액 쓰
 의정부시민 한마음 걷기 대축제
 동두천시 중증정신질환 사례대상
 양주시, 2005년~2006년생 여성
 경인지방통계청, 제2회 '경인청
 양주시장애인체육회, 양주시 장
 양주시 사회적경제협의회, 불우
 최용덕 동두천시장, 관내 아동복
 양주시 예비사회적기업 ㈜율하모
 조선의 정감록과 가짜뉴스
 (기획)민선7기 양주시의 핵심가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대
 ㈜구츠, ‘장애인과 함께하는 마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135
 김성원 의원 "軍 야외훈련장 인
 (교육부 국정감사)홍문종 의원,
 양주시 한마음사회적협동조합,
 의정부시장배 전국 오픈 탁구대
 
정성호, 이재명 압수수색 반발…페북 ‘시끌’
 
양주 한성승마클럽, 마사회장배 단체전 1위 ‘쾌거’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양주시 위한 경기도 균형발전에 최선 다하겠다”
 
이용재, ‘자랑스런 조합장’…한달새 3번째
 
김동철·유광혁, 도비 38억 확보
 
수저계급론
 
조선의 정감록과 가짜뉴스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의료와 최저임금
 
의정부노인복지관 무더위 쉼터 운영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