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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경기북도 설치 촉구 건의안 채택
정덕영 의원 경기북도 설치 촉구, 황영희 의원 ‘이북5도 등의 관련 단체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2017-11-20 17:19:24 입력

양주시의회(의장 박길서)는 지난 10일 1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286회 임시회 6차 본회에서 경기북도 설치 촉구 건의안과 황영희 의원의 대표발의로 ‘양주시 이북5도 등의 관련 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의 상정되어 처리됐다.

황영희 의원.

양주시 이북5도 등의 관련 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관련 대표발의에 나선 황영희 의원은 ‘‘양주시 이북5도 등의 관련 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이북5도민과 미수복 시·군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권익 보호 및 자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이북5도민의 관련 단체가 추진하는 사업의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정덕영 의원은 ‘▲국회는 국회에 발의된 「경기북도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을 조속히 가결하길 촉구한다. ▲중앙정부와 경기도는 분도를 통한 경기북도 신설을 위해 정책 추진 및 제반 사항 구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촉구한다’라는 내용을 담은 ‘경기북도 설치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원안 가결되어 절차에 따라 관련 기관에 전달하게 된다.

정덕영 의원.

 

2017-11-22 11:11:27 수정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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