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6.25 (월)
 
Home > 사회/교육 > 민원24
 
새해 들어 양주시 택시 사납금 폭탄
1일 사납금 8만2천원 인상, 월 326만원…월급은 83만원
  2018-01-05 17:25:36 입력

양주시 택시회사인 양주상운, 한영이 새해 들어 1일 사납금을 8만2천원 인상했다. 이에 따라 택시기사들이 회사에 내야 할 월 사납금은 326만3천원이 됐다. 그러나 월급은 고작 83만원에 불과하다.

“앵벌이 생활, 도저히 참을 수 없다”며 두 택시회사 기사들은 1월5일 오전 11시 덕정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고 “악덕사업주의 끝없는 착취와 횡포에 맞서 양주 택시 노동자들의 노예같은 생활을 해결하자”고 외쳤다. 양주상운, 한영은 사장이 동일인이다.

이들에 따르면, 정년을 5년 줄였고, 임금이 오르면 퇴직금이 많아진다며 이를 정산하고, 가스는 용암2리 사장 충전소에서만 넣게 하고, 정부에서 복리후생을 위해 지원해주는 부가세 환급금은 급여에 선지급됐다며 제외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 올해부터 1일 사납금을 25만1천원으로 8만2천원 인상, 근무일(24시간 맞교대) 13일 기준 월 326만3천원을 사납금으로 입금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양주시는 두 택시회사가 세차비 3천원을 1일 사납금에 포함시켜 택시발전법을 위반했다며 1월8일자로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2018-01-05 17:39:16 수정 유종규 기자(freedomy@empal.com)
유종규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7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경기도양주시 택시 228 21/2 01-23 19:11
경기도양주시 택시 216 87/12 01-08 13:16
경기도양주시 택시 236 82/7 01-06 04:11
경기도양주시 택시 210 240/6 01-06 04:07
경기도양주시 택시 221 158/6 01-06 04:06
경기도양주시 택시 207 55/8 01-06 04:05
건정 이로다 큰 걱정 228 60/9 01-05 17:40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양주시, ‘2018 Fun and Fashion
 소요동, 생선구이 전문점 ‘어전
 오세창 시장 마지막 편지 “행복
 동두천 커뮤니티센터 개관 기념
 양주시 ‘마을주도형 돌봄 공동
 덕정고, 대구시장기 볼링대회 종
 덕정고·회천중, 전국대회 여자
 동두천 국제라이온스, 해오름어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도전
 ‘박근혜·홍준표 키즈’ 김성원
 시의장에 안지찬 이희창 이성수
 이천학 소장 명예퇴임…39년 공
 정성호와 이재명 그리고 경기북
 흔들다리 효과
 치매국가책임제
 서희와 강감찬의 또 다른 전쟁
 경기북부 청년·대학생 서포터즈
 의정부서 당선사례 현수막 실종
 양주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실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 국가
 의정부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단
 의정부시 철쭉회 다양한 사회공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
 (기획)이성호 양주시장, 민선 7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공동체 협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틈새전시
 동두천시노인복지관, KB 국민건
 의정부시설관리공단 '독서경영
 양주시, 영유아 피내용 BCG 예방
 양주시, 제12회 양주예술제 개최
 
오세창 시장 마지막 편지 “행복했습니다”
 
경기북부 본가, ‘양주목 관아’ 개관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애정과 자긍심이 우리의 힘”
 
이천학 소장 명예퇴임…39년 공직 마감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도전
 
흔들다리 효과
 
서희와 강감찬의 또 다른 전쟁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치매국가책임제
 
동두천 국제라이온스, 해오름어린이집에 에어컨 기증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