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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 보육시설 민락양지어린이집 개원
  2018-03-13 11:53:48 입력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의 13번째 공립어린이집인 민락양지어린이집이 3월9일 오후 2시부터 재원생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

재원 아동들의 환영인사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귀여운 율동과 환영인사로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으며 이어 이어진 축사와 개원사 테이프 컷팅식으로 이어진 행사 동안 재원 아동들과 웃음과 기쁨이 함께하는 특별한 개원행사를 가졌다.

옛 선인들이 봉화를 올렸던 봉화봉 아래 골짜기를 따라 엄마 품에 안긴 듯 따뜻하고 아늑하게 자리 잡은 민락양지어린이집은 역사와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영·유아들에게 최고 품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락양지어린이집은 연면적 356.970㎡ 규모로 72명의 아이를 보육할 수 있으며 사무실과 보육실 4개, 화장실 3개, 식당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올해 1월부터 신입생을 받아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 52명의 보육아동이 재원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년 동안 무상으로 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 감사드리며 위 시설의 운영을 위탁받은 신한대학교와 목명화 원장님께서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어린이집이 조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최대한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국공립 13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1천276명의 영유아가 이용하고 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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