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9.21 (금)
 
Home > 보도자료 > 의정부시
 
공립 보육시설 민락양지어린이집 개원
  2018-03-13 11:53:48 입력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의 13번째 공립어린이집인 민락양지어린이집이 3월9일 오후 2시부터 재원생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개최했다.

재원 아동들의 환영인사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귀여운 율동과 환영인사로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으며 이어 이어진 축사와 개원사 테이프 컷팅식으로 이어진 행사 동안 재원 아동들과 웃음과 기쁨이 함께하는 특별한 개원행사를 가졌다.

옛 선인들이 봉화를 올렸던 봉화봉 아래 골짜기를 따라 엄마 품에 안긴 듯 따뜻하고 아늑하게 자리 잡은 민락양지어린이집은 역사와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어 영·유아들에게 최고 품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락양지어린이집은 연면적 356.970㎡ 규모로 72명의 아이를 보육할 수 있으며 사무실과 보육실 4개, 화장실 3개, 식당 등으로 조성되었으며 올해 1월부터 신입생을 받아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 52명의 보육아동이 재원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년 동안 무상으로 공립 어린이집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지역본부에 감사드리며 위 시설의 운영을 위탁받은 신한대학교와 목명화 원장님께서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어린이집이 조기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최대한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시는 국공립 13개소를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1천276명의 영유아가 이용하고 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abf96879f1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동두천시, 제12회 동두천 왕방산
 의정부소방서, 가슴 따뜻해지는
 무단투기 예방 슬로건 공모전 개
 (논평)국회는 평양선언‧판
 양주시, 오는 21일 아동수당 첫
 임호석, 의정부시에 효율적 예산
 이재명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
 양주·동두천시, ‘세계적 패션
 보산동 및 보산어린이집, 추석맞
 ㈜더블유제이, 추석 명절 이웃돕
 송산2동 33통 안옥순 통장 장학
 딸기·걸음마어린이집 바자회 수
 양주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6
 송산2동 새마을부녀회, 물김치
 최경자 도의원, '경기도교육청
 한미령 의원, 한가위 봉사활동
 동두천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몽실학교 2주년, 학생중심 교
 양주시 사군자식품, 소외계층에
 이성호 양주시장, 평양공동선언
 양주시 은현면 산업발전회, 올해
 소요동 사회단체협의회, 추석맞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추석맞이
 경기북부보훈지청, 고령 국가유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한다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주민공청
 2018년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우
 태권도장 아이들이 손수 모은 ‘
 전국 FFK 전진대회에서 도내 고
 
이계옥 의정부시의원 윤리위 회부
 
양주·동두천시, ‘세계적 패션거점’ 성장엔진 시동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양주시 위한 경기도 균형발전에 최선 다하겠다”
 
이재호 양주시설공단 이사장 취임
 
임호석, 의정부시에 효율적 예산집행 주문
 
화성남자 금성여자
 
조선의 여걸과 한국당 부활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원격의료와 대기업 그리고 의료영리화
 
의정부노인복지관 무더위 쉼터 운영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