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7.22 (일)
 
Home > 정치/행정 > 초점
 
안병용 의정부시장 3선VS김동근 도전장
  2018-04-13 16:11:55 입력
안병용
김동근

더불어민주당이 4월12일 기초자치단체장 1차 심사를 통해 의정부시장 후보로 안병용(61) 현 시장을 단수 공천하면서, 의정부에서 최초로 3선 시장이 탄생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병용 시장은 2010년 6.3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김남성 후보(62,740표/39.29%)와 3선에 도전한 무소속 김문원 후보(25,859표/16.19%)를 누르고 당선(71,067표/44.50%)됐다.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도 새누리당 강세창 후보(72,694표/42.83%)와 무소속 이용 후보(9,067표/5.34%)를 따돌리며 재선에 성공(87,959표/51.82%)했다.

안 시장의 3선 도전에 맞설 자유한국당 후보는 김동근(56)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다. 천강정(50) 의정부갑 당협위원장과의 공천 경쟁에서 승리하며 4월11일 후보로 확정됐다.

김 전 부지사는 4월11일 공천 확정 소감문에서 “‘경기북부 100만 생활경제권 중심도시-의정부’를 염원하는 대다수 시민들과 힘을 합쳐 안병용 3선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부지사는 “8년 집권 안 시장에게 4년을 더 주실 것인가? 이번에는 의정부 토박이, 김동근을 밀어달라”며 “민선 5~6기 안 시장의 8년 시정은 시민들에게 보이지 않는 고통과 낭비의 시간이었다. 4년 전 안 시장이 시민들에게 제시한 ‘8·3·5 프로젝트’는 아직까지 계획만 있었지 실제로 가시화된 성과는 없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800만명 관광객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5조원 경제효과 창출’은 내용은 좋지만 누가 봐도 구체화된 성과가 없는 ‘과장·인기영합’ 공약(空約)일뿐”이라며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 시장의 지난 8년 시정은 이것으로 충분하다. 이제 시장을 바꿔주셔야 한다”고 했다.

2018-04-13 16:28:28 수정 유종규 기자(freedomy@empal.com)
유종규 기자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5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의정부시민 토박이는 아무데나 갖다붙이나?ㅋㅋㅋㅋ 133 1/6 04-16 23:16
가능동 지미 160 9/10 04-15 08:58
의정부 주민 김동근 토박이 맞나? 164 8/7 04-14 22:52
의정부시민 3선시장 168 14/4 04-14 20:03
동두천시민 3선시장하면 173 6/14 04-14 01:00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a7583c51cf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신한대학교, 제2대 서갑원 총장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자
 동두천시, 2018년도 정기재물조
 동두천시, 주민참여예산학교 개
 상패동 주민자치위원회, 제1회
 양주시 회천2동, 관내 초등학교
 이영봉 도의원, 도로 개설 사업
 북한산국립공원 여름철 산행 시
 2018년 청소년 연합 독서교실 운
 양주시, 엄마랑 아기랑 ‘제73기
 ‘제25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정계숙 “최용덕 시장 비서진 정
 오현숙→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의정부소방서, 긴장감 넘치는“
 경기도 실·국장 및 부단체장 29
 의정부1동 주민센터, 장애인편의
 송산권역, 복지대상자 금융정보
 지하도시 주소체계 고도화 및 4
 동두천시 상패동, 감악산 자율방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
 동두천예절원, 우리 전통문화 체
 폭염으로 인한 여름철 안전산행
 대규모점포 개설 시 중소유통부
 양주시 장흥면, 민・관
 양주시 꿈나무도서관, 여름방학
 미래교육 1번지를 가다
 바이오필리아
 이재명, 여성위원 확대 약속 이
 BMF, 세계적 축제로의 첫 걸음을
 걱정되는 대통령의 건강
 
경민학원 전 이사장 홍문종, 국회 교육위 논란
 
경기북부 본가, ‘양주목 관아’ 개관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휴일 반납 공무원 희생 수천 요양보호사 감동
 
양주예쓰병원-양주시육상연맹 업무협약
 
정계숙 “최용덕 시장 비서진 정치적 임용 반대”
 
바이오필리아
 
임진왜란의 패전과 한국당 내홍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걱정되는 대통령의 건강
 
동두천 국제라이온스, 해오름어린이집에 에어컨 기증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