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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장 현황조사 추진
  2018-04-16 15:12:45 입력

동두천시는 2018년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을 위해 주민세 과세대상 사업장 605개소에 대해 일제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 세무과(과장 정수진)에서는 2018년도 지방세 징수목표 달성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주민세 재산분 과세대상 사업장의 이용실태와 임대 여부 등을 오는 16일부터 2개월간 현지출장 조사한다.

특히, 금년도 주민세 목표액인 15억 원을 초과 달성하기 위해 과세자료 프로그램을 활용한 과세자료 수집과 탈루가 의심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지로 출장하여 집중하여 조사한다. 신고의무를 이행치 아니하였거나 축소신고로 정당한 납세의무를 게을리 한 사업장은 가산세를 포함한 세금부과와 함께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주요 조사대상지는 산업단지가 소재한 동두천동, 상패동, 상봉암동 및 하봉암동 등의 사업용 건축물 중 연면적 330㎡를 초과하는 사업소이다.

이와는 별도로 시에서는 징수율 제고를 위해 지방세 징수의 편리한 납부를 위해 스마트 고지서를 도입하여 운용 중이며, 기존의 신용카드를 이용한 지방세 납부, CD/ATM기를 이용한 지방세 납부,

위택스 가입을 통한 지방세 납부 및 조회 등 다양한 편의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수진 세무과장은 “지속적으로 탈루세원을 발굴하고 성실 납세 풍토조성을 위한 편의시책 추진과 함께 성실하게 납세하는 시민이 우대받는 사회가 되도록 온 힘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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