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9.25 (화)
 
Home > 보도자료 > 의정부시
 
의정부소방서 119구조대 연이은 현장활동 맹활약
  2018-04-16 16:28:25 입력

의정부소방서(서장 홍장표) 119구조대의 소방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재진압, 구조 등 최근 재난현장에서 맹활약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조대는 지난 9일 새벽 5시경 신곡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베란다에서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던 50대 남성을 발견해 1조는 요구조자에게 보조마스크를 착용시키고 부축해 이동, 2조는 방어주수 및 퇴로를 확보해 아파트 외부로 요구조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구급대에 인계 후 병원에 이송했다.

출동한 구조대원은 당시 현장상황에 대해“화재는 아파트 내부에서 최초 발화돼 확대되고 있었으며 요구조자는 농연흡입으로 호흡하는데 괴로워하는 상황으로 왼발 종아리에 화상까지 입은 상태여서 조금만 시간이 더 지체됐으면 큰 화를 불렀을 상황이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10일 오후 9시경 신곡동 소재 빌딩에서 강풍으로 인해 학원 간판이 종잇조각같이 휘날리는 위험한 상황에 구조대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에도 외벽에 로프에 의지해 무거운 간판을 옥상으로 안전조치해 신고자는 물론 2차 사고를 막아준 것에 감사의 글이 소방서 홈페이지에 게재됐다.

이상은 119구조대장은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수혜자가 직접 연락 및 홈페이지에 칭찬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언제든지 국민에게 달려갈 수 있는 해결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더 나은 119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9c01e7dff8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의료와 최저임금
 박순자 “중증장애인 가족에게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밑반찬
 양주시 회천1동 두언예들어린이
 동두천시 “중학생 해외 어학연
 동두천시, 327억 원 늘어난 민선
 2018 제7회 양주시 홀스타인·한
 좋은 이웃과 함께하는 포용적 복
 양주시, 추석 맞아 국가유공자
 정성호 의원 발의, ‘상가건물
 경기북부보훈지청, 추석 맞이 보
 양주시, 스마트시티 서비스·창
 기초연금 수급자 500만명 돌파…
 농관원, 추석 대비 전통시장 합
 의정부소방서, 추석맞이 송편 나
 정성호 "GTX-C 노선 건설(수원~
 양주시, ‘The 건강하게 걷는 양
 경기공동모금회 북부본부, 양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경
 결혼이민자 중국 전통춤 동아리
 제275회 동두천시의회 제1차 정
 양주시,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청탁방지담당관과 함께하는 청렴
 산책하기 좋은 날씨, 신천으로
 동두천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
 덕정성당, 회천3동에 이웃사랑
 도, ‘안전·편안’ 추석 귀향길
 ㈜고려진공안전, 양주2동에 라면
 남면, 한국외식과학고와 복지사
 의정부명물부대찌개 쌀 1천kg 후
 
이계옥 의정부시의원 윤리위 회부
 
양주·동두천시, ‘세계적 패션거점’ 성장엔진 시동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양주시 위한 경기도 균형발전에 최선 다하겠다”
 
박순자 “중증장애인 가족에게 활동보조 허용해야”
 
임호석, 의정부시에 효율적 예산집행 주문
 
화성남자 금성여자
 
조선의 여걸과 한국당 부활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의료와 최저임금
 
의정부노인복지관 무더위 쉼터 운영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