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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국회 예결위 2018 추경 소위원회 위원으로 선임
2018 예산 심사 소위에 이어 추경 소위까지, 예산심사 전문성 인정받아
  2018-05-15 15:46:12 입력

김 의원“혈세 낭비를 막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 사용되도록 최선 다 할 것!”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이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18년 추경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이하 : 추경 소위) 위원으로 선임돼 예산심사 전문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예산안 조정 소위는 국회의원 중 자유한국당은 김성원 의원을 포함한 3명,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당 1명, 바른정당 1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되었다.

추경 소위는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사를 거친 추경안에 대해 최종적인 증액?감액 권한을 갖고 있다. 그 때문에 추경 소위는 예산심사 전문성을 가진 소수정예의 의원들을 선발한다.

김 의원이 평소 지역민심을 바탕으로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통일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면서 당내에서 능력 있고 성실한 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작년 예결소위에서 세금 절약을 위한 적극적 감액 의견 제시로 주목을 받으면서 예?결산 전문가로서 인정을 받았다.

김 의원은 “올해 예산소위에 이어 추경소위 위원에 임명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들의 혈세가 조금도 허투루 쓰이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그동안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동두천?연천 등 경기북부 지역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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