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8.06.19 (화)
 
Home > 여론 > 독자투고
 
아시아 최대 규모 실내 컬링경기장 의정부에 개장하다
  2018-06-03 14:27:45 입력
녹양동에 위치한 의정부 컬링 경기장.

올해 초 열렸던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둠과 동시에 특유의 유행어 열풍으로 컬링의 인기가 급상승했다.

이러한 컬링 인기에 이어서 3월29일 의정부 녹양동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실내 컬링 경기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여태까지 시스템상의 여건으로 일반인들은 이용할 수 없었는데, 최근 5월8일 일반인을 위한 유료 이용 시스템도 개장되었다.

의정부 컬링장은 국제 규격인 50m, 폭 4.75m 짜리 시트 6개와 243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췄다. 또 스피드 돔 카메라(스톤 추적 카메라)를 도입해 선수들의 샷을 분석하며 생동감 있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그리고 국내 컬링장 유일 스톤 보관함을 보유하고 있어서 스톤 바닥의 온도를 맞춰 언제든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상의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컬링장 사용료는 평일 2시간씩 하루에 네 번 운영되며 11만~12만원이고, 토요일과 공휴일은 13만 2000원~14만 4000원이며, 시트 당 이용인원은 10명으로 제한한다.

한편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의정부 민락동에 위치한 송현고등학교 출신인 김초희 양이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수상을 한 바 있다. 또 의정부는 도내 최다 컬링팀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동안 전용 컬링장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컬링장 개장으로 거리와 비용 등의 큰 부담을 덜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평창 올림픽에서 컬링의 인기로 많은 사람들이 컬링이라는 스포츠에 대해 인식하게 된 와중에 가까운 곳에서 컬링을 접해볼 기회가 생겨 새롭고 좋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은서 eun_seo1996@naver.com

2018-06-03 14:33:38 수정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양주 어디까지 가봤니?
 의정부서 당선사례 현수막 실종
 양주시의회, 제293회 임시회 실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 국가
 의정부KB손해보험 스타즈배구단
 의정부시 철쭉회 다양한 사회공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
 (기획)이성호 양주시장, 민선 7
 동두천시 사회적경제 공동체 협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틈새전시
 동두천시노인복지관, KB 국민건
 의정부시설관리공단 '독서경영
 양주시, 영유아 피내용 BCG 예방
 양주시, 제12회 양주예술제 개최
 음악을 통한 화합과 소통‥道 청
 경기도, 집중호우 대비 대형 공
 음악으로 그리는 한 폭의 유화,
 (기획)"의정부 100년 먹거리를
 의정부시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아동수당 6월20일부터 신청하세
 안병용 의정부시장, 6·13 지방
 상패동 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
 의정부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치료명령 집행 내실화를 위한 사
 양주소방서, 산악사고 대비 인명
 양주시, 교통약자 배려 주차장
 상패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3분기
 무심정사, 이웃돕기 성품기탁
 동두천시, 빗물펌프장 완벽 가동
 동두천시선관위, 15일 당선증 교
 양주시, 2018년 1분기 자동차세
 
구구회 이희창 박인범 ‘이변 주인공’
 
경기북부 본가, ‘양주목 관아’ 개관
 
지방분권과 경기북부 분도, 그 상관관계
 
“애정과 자긍심이 우리의 힘”
 
소수점 아래 장수봉 최헌필 박승종 “아깝다”
 
‘역주행’ 박순자, 비례대표 전문의원 ‘공인’
 
최고의 인생
 
통일 기반을 마련한 신라의 3대 영웅과 대한민국 대통령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장수의 걸림돌인 근감소증 해결
 
의정부장학회, 30명에 5150만원 지원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 다 5013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