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19.01.19 (토)
 
Home > 정치/행정 > 정치24
 
김동근, 마지막 주말 합동유세
  2018-06-11 15:57:24 입력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의정부시 중심가에서 합동유세를 펼치며 선거운동기간 마지막 휴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6월10일 저녁 행복로 이성계 동상 인근에서 벌어진 합동유세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좋은 포퓰리즘은 절대 없으며, 포퓰리즘 하면 나라가 망한다”면서 “누구에게나 똑같은 ‘구내식당 복지’가 아니라 자식에게 꼭 맞는 밥상을 차려 주는 ‘어미니 복지’를 하겠다. 일자리 창출과 경제를 살리는데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보수가 잘못한 것은 지적하고 혼내야 하지만 잘 한 것은 칭찬해줘야 정치가 균형 있게 발전한다”고 했다.

김동근(56) 의정부시장 후보는 “현수막을 보면 무슨 무슨 ‘추진’이라고만 잔뜩 쓴 후보가 있는데, 나중에 잘 안 되면 또 ‘건의’나 하겠다는 것 아니냐(안병용 후보의 7호선 관련 입장)”며 “8년 동안 추진과 건의만 한 사람에게 또다시 세 번이나 의정부를 맡길 수 없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7호선 노선 변경과 민락역, 장암역 신설을 반드시 해내고, 경전철 빚 문제는 투명하게 공개하여 제대로 해결하겠다”며 “시외버스터미널 현대화와 망월사역 복합민자역사 건설, 회룡역 도심공항터미널 설치를 통해 의정부의 관문 이미지를 개선하고 도시 매력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유세에는 마지막 주말 유세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시민과 지지자 등 1천여명이 모여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2018-06-11 21:35:52 수정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0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클린인터넷코드 : bb1a01a700
클린인터넷을 위해 빨간글씨를 입력하세요.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G마크 인증 친환경 양주골쌀 CF
 
첨단명품 옥정신도시
 장독대
 양주시 소상공인협의회, 이웃돕
 제279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
 동두천시, 2019년 사회복지기금
 도 건설본부, 2019년 품질시험
 겨울철 초미세먼지 주범, 불법
 경기도교육청, 사회단체보조금
 양주시, 동절기 모기유충구제 특
 의정부시 드림스타트 겨울방학
 의정부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
 동두천 사랑해, 보산동 행정복지
 양주시, 2019년 1/4분기 모범음
 지난해 경기도에서 화재 9,632건
 불현동 ‘희망이 샘솟는 밑반찬
 체납자와의 문자소통으로 감동실
 경기도·경기 한돈농가, 돼지고
 “우리 시장 안전은 우리 손으로
 동동갈비 “따끈한 갈비탕”으로
 치유시대의 다섯 단계
 동두천시 생연2동, 2019년 노인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웃사랑 나
 맞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최금숙 발의 ‘성인문해교육 지
 래퍼 킬라그램의 힙합콘서트 개
 동두천시 환경보호과, 설 명절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
 동두천시 드림스타트 후원품 전
 의정부시선관위 제2회 전국동시
 퓨전MC 세계대회 한국대표선발전
 의정부시는, 방과후학교대상 최
 
‘흙수저 강세창’, 총선 출마 발판 마련
 
보영여고, 2019 intel ISEF 국가대표 선정 ‘쾌거’
 
“국민중심의 국민연금 개혁을 꿈꾸며”
 
김종길 “헬기부대 배치 재검토하라” 촉구
 
최금숙 발의 ‘성인문해교육 지원조례’ 제정
 
정문영 “국가산업단지를 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해야”
 
치유시대의 다섯 단계
 
환국의 소용돌이와 대한민국 정치판
 
“양도세를 자진납부했는데 더 내라는 고지서가 왔습니다”
 
자살하는 의사
 
CU새싹가게 의정부시 1호점 개장
 
 
 
 
 
 
 
 
 
 
 
양주시 의회
영상촬영전문 프라임미디어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 팩스 : 031-838-2580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