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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의학
  2019-01-07 14:13:27 입력

1998년 미국 국방부에서는 이상한 실험을 했다. 한 피실험자의 입천장 세포를 긁어서 실험 튜브에 옮겨 놓았다. 국방부 연구자들은 이 튜브를 같은 건물 다른 장소로 옮겨 거짓말 탐지기에 연결했다. 물론 피실험자에게도 거짓말 탐지기를 연결했다. 연구자들은 피실험자에게 몇 가지 다른 종류의 TV 프로그램을 보여 주었다. 평화롭고 위안을 주는 내용에서부터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피실험자가 평화롭고 안정을 주는 프로그램을 볼 때는 실험 대상자는 물론 채취된 세포도 안정된 상태를 나타냈다. 그러나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프로그램을 볼 때는 실험 대상자와 그의 세포가 모두 흥분하는 반응을 보였다. 점점 거리를 넓혀 80㎞ 정도 멀어진 곳에서도 같은 반응을 나타냈고, 채취 후 5일 정도 되었을 때에도 피실험자와 세포는 같은 반응을 보였다. 양자물리학에 의하면 피실험자와 그 몸에서 채취된 세포는 서로 정보를 교환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실험인 것이다.

또 다른 실험이 있다. 이번에는 세포를 채취한 것이 아니라 두 사람이 실험에 참가했다. 둘은 일면식도 없던 사람들로 그날 처음 만나 서로 인사한 뒤 몇 분간 담화하는 시간을 주었다. 그런 다음 15m 떨어져 있는 금속캡슐 속에 들어가도록 했다. 이 금속판은 외부 정전기가 완전 차단된 것으로 패러데이 케이지(Faraday cage)라고 부르는 장치이다. 이것은 라디오 주파수와 기타 전파를 차단하지만 양자 에너지는 차단하지 않는 장치이다. 그 안에 들어간 피실험자 두 사람에게 뇌파검사 장치가 연결되었다.

그리고 그 중 한 사람에게만 펜라이트를 비추고 다른 실험자에게는 비추지 않았다. 광선을 비추자 두 사람 다 같은 신경활동을 일으켰고 동일한 뇌파활동과 동공수축을 나타냈다. 실험대상을 다른 사람으로 바꾸고 점점 거리를 멀리 떨어뜨려 놓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사람들은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라도 무의식적인 수준에서 정보교환을 한다는 것이 실험으로 밝혀졌다.

또 다른 예를 더 들자면, 시골에 사는 엄마가 집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가 갑자기 마음이 불안해져 서울에 있는 딸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그 시간 딸이 교통사고가 났다는 말을 들었다는 이야기, 미국에 이민 가서 살고 있는 딸이 밤에 이상한 기분이나 꿈을 꾸고 한국에 있는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더니 어머니가 중태라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 등이다.

과거에는 이런 현상을 초능력이나 불가사의한 현상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패러독스라고 불리우는 실험 이후 양자물리학의 자연법칙에 의한 것이라고 받아들이는 시대가 되었다. 아직까지는 초보 상태이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치유 목적으로 양자물리학을 이용하여 무의식적인 정보에 접근하는 방법을 발견해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신비롭다고 여겼던 현상들이 양자물리학이 점점 발전되므로 그 신비의 베일이 벗겨지고 자연스런 현상으로 이해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 것이다.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고 도저히 이해할 수도 없는 시대가 곧 온다. 가령 타임머신을 타고 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 시대 사람들에게 휴대전화나 컴퓨터, 라디오, TV, 마이크, 전지, LED를 사용했다면 그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아마도 세상을 어지럽히는 마귀나 혹세무민하는 요술사로 몰려 처형당할 것이다. 물리학을 모르고 이해와 응용력은 상상할 수 없는 무지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양자물리학에 무지한 우리들도 앞으로 전개될 상상도 할 수 없는 세상을 알지 못하고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미 우리 삶 속에는 에너지 진동수를 이용한 많은 기구들이 있다. X-ray, 초음파, 레이더. MRI, 극초단파(UHF), 초단파(VHF)들이 그것들이며 광케이블도 빛에너지를 조그마한 섬유에 실어 초당 수십만 개의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으로 실용화 되어 있다. 그 밖에 의료용으로 심전도(EKG), 뇌전도(EEG), 심박변이도 검사에 에너지와 진동수를 감지하여 진단한다. 그런데 의학계에서는 에너지와 진동수의 원리를 이용한 효용가치를 인정하는 일에 매우 소극적이고 잘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것 같다.

왜 그럴까? 양자물리학의 응용이 매우 높은 수준으로 이용되기 시작하면 지금까지 엄청난 시장을 형성해왔던 약제시장은 거의 무너지고 아마 의료계도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이다. 그 시대가 되면 일반인들이 가정에서 에너지를 이용하여 의사나 전문의료인 도움 없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머지 않아 에너지 의학 진동수와 파동의 치유 시대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암도 수술이나 항암요법, 방사선 치료가 사라지고 원자에너지에 의한 면역력을 극대화시켜 집에서 면역 치료로 완치시킬 수 있을 것이다. 치유의 근본 개체는 면역 세포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에너지 의학이 보편화 될 때까지 우리는 많이 웃어야 한다. 그래야 스트레스 호르몬 생산도 적고 여러 가지 형태로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웃음과 기쁨으로 우리의 마음을 감쌀 때 모든 육체적 질병은 치유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

하하 웃음행복센터 원장, 의정부제일간호학원 원장, 웃음치료 전문가(1급), <웃음에 희망을 걸다>, <웃음희망 행복나눔>, <15초 웃음의 기적>, <웃음은 인생을 춤추게 한다> 저자

2019-01-07 14:25:40 수정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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