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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도담도담 식빵’ 동두천 상륙
천연발효종으로 구워내는 프리미엄 수제 식빵…하루 360개만 판매
  2019-01-11 11:07:34 입력

아이들이 탈 없이 건강하게 자란다는 뜻을 가진 ‘도담도담 식빵’ 전문점이 드디어 동두천에 상륙했다.

장기간 저온 숙성시키는 프리미엄 수제 방식으로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데 성공한 ‘도담도담 식빵’은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에 초코, 딸기, 블루베리, 인절미크림, 복숭아생크림, 먹물치즈, 단팥, 어니언크림치즈, 모카아몬드, 밤 등 10여종의 속이 꽉 찬 재료가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다.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숙성된 프리미엄 수제 ‘도담도담 식빵’은 속이 거북해 빵을 좋아하지 않던 사람들에게서도 감탄사를 절로 불러오며 ‘부드럽고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인정 받아 매일 완판되고 있다.

지난 12월 동두천 신시가지 아름다운문화센터 앞에 문을 연 ‘도담도담 식빵 동두천점’은 입에서 입으로 소문을 타고 현재는 하루 360개를 아침(09:30), 점심(14:00), 저녁(17:00) 시간에 맞춰 정성껏 구워내고 있다. 회사 방침에 따라 저온 숙성된 재료가 하루에 딱 360개 분량이어서 더는 구워낼 수 없는 시스템이다.

40여개 식빵 프랜차이즈 업계를 대표하는 ‘도담도담 식빵’은 우리 아이들이 아토피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게 한다는 사명감으로 밀가루 천연발효종, 자체 레시피, 당일 재료 당일 판매만을 고집하고 있다.

특히 식빵의 풍미를 위해 가장 중요한 비법인 1차, 2차, 3차 발효 및 충분한 저온숙성을 통해 특유의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자랑하고 있다.

‘도담도담 식빵’은 이처럼 아낌 없는 내용물과 특별한 소스를 만들어 가격과 맛, 영양에서 남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식빵 프랜차이즈 업계의 선두주자로 우뚝 섰다.

두 자매가 운영하는 ‘도담도담 식빵 동두천점’은 ‘손님은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시식 서비스와 따뜻한 차를 항상 준비하고 있다.

1개당 3,500원인 식빵을 3개 구입하면 10,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포인트 적립도 해준다. 전화(031-858-0438)주문도 받고 있다.
 

 

2019-01-11 11:32:10 수정 이재희 기자(hotnews2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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