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원자폭탄과도 같은 신문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교회자와 목회자를 나쁜쪽으로 의도적으로 몰아가고 있다 그러나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른다
대부분 이 사건에대해 진실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들의 안주거리나 이야기거리에 흥미를 느끼지 진실에는 관심이 없다
그래서 신문이라는 무기가 없는 교회와 목회자는 약자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것은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과 같다
법원이 이미 판결하고 경찰이 죄가 없다 말한 것을 무시하고 사람들을 글로 꼬득여 무고한 교회와 사람을 죽이고 있는 기자는 그 행위를 멈춰야 할 것이다
이제는 이 기자가 잘못된 글을 쓰지않도록 탄원서를 넣어야할 시점이다 왜냐면 아무런 사실과 진실에 대한 정보가 없는 사람들이 이 기자의 그릇된 말만 보고 교회를 비판하게 놔두어사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