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숲 K대표는 10년전 무일푼으로 동두천시와의
드라마세트장 사업 MOU한장 가지고 선량한 동두천시민의 땅을 무상증여받아 사업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동두천시의 전폭적 지원을 받아 2종지구단위계획지정을 받아 기사내용대로 엄청난 수익을 챙겼다.
푸른숲 K대표는 인가받은 내용을 마음대로 변경하여 숙박시설을 70%로 늘리려는 의도가 시의회에서 무산되자 현재는 동두천시를 상대로 행정소송까지 하겠다고 큰소리치고 있다~
100% 무상증여해준 땅을 매매이전으로 기망하여 사기로 땅을 편취한 사건이 피해자로부터 형사소송 당하자 K대표는 경찰서에 와서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사업이 잘되니까 이제와서 방해한다는 듯이 도둑놈 새끼들이라고 큰소리 치기도 하였다고 한다.
☆☆☆ 본 사기사건의 의문점 ☆☆☆
ㅡ왜 동두천시는 13.5억을 투입해서 푸른숲으로 진입하는 교량건설을 무상 지원 하였나?
ㅡ왜 동두천시는 1단계공사가 30~40% 정도로 지지부진한 상태에서도 2차부지를 국방부로부터 수의계약으로 헐값에 받을수 있도록 특혜지원하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