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목사들 왜이래
차라리 종교없이 순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보다 못하니 교회에 가서 그 가식적인 설교를 듣고 십일조, 감사, 건축, 선교헌금 등 완전 속는기분. 전광훈이나 목사들이 돈만보고 목회활동을 하니... 하기야 과거 일제시대에도 좋은 모습은 안 보였지. 목사들의 퇴직금은 왜 그리 많이 챙기는지. 목회자가 아니라 종소기업운영하듯 신앙이란 미명아래남을 속이며 사는 목사들. 코로나19 시대에보증금 3천만원 찾아 교인들에게 매월 30만원씩 나눠주는 참 목회자도 2% 있으니 위안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