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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이계옥 의원은 9월2일 개최된 제300회 임시회에서 ‘성공적인 뉴딜정책’을 주제로 5분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지금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어가고 있는 비상사태”라며 “9,300명의 의정부시 뉴딜사업이 희망적으로 일반인들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공일자리 창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어두움의 터널에 있는 시민들에게 마중물이 되어 사람을 살리고 작은 기업주에게 희망을 주는 성공적인 큰 사업이 되기를 바란다”며 “11월까지 시간당 8,590원의 최저임금으로 67~170만원의 임금과 4대보험이 적용되는데, 참여자 중 고령자가 많은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고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곳을 찾아내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