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 정확한 소식으로 지역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준 <경기북부시민신문>이 창간 1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음을 22만 양주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경기북부시민신문은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경기북부 주민들의 곁을 지켜왔습니다. 지난 15년간 독자들에게 알찬 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많은 공적을 남긴 경기북부시민신문 임직원 여러분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간 15주년을 맞이하게 된 경기북부시민신문은 언제나 독자를 위해 최선을 다한 신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북부시민신문은 명실상부 경기북부지역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경기북부를 취재권으로 왕성한 활동을 통해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하고 있는 경기북부시민신문은 지금까지 그 어떤 언론보다 정론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자세로 훌륭한 언론의 역할을 감당해 주길 바랍니다.
또한 우리 지역의 소식을 어떤 매체보다 자세하게 전하는 경기북부시민신문이 시민의 알권리를 보호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밝고 희망찬 소식을 전하는 따뜻한 언론이 되어 독자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으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시민신문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가는 선도언론으로 역할을 다하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경기북부의 등불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창간 15주년을 맞이하게 된 경기북부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아낌없는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