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천농협은 2019년 박영서 조합장 취임 이후 건전경영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였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 악화, 기준금리 인하 등 대내외적 경영 위기에서도 관내 옥정지구 개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신용지점을 ‘대출영업의 전진기지’로 전환, 고객과 소통하며 한 발 빠른 영업으로 취임 후 대출 잔액 630억원 성장이라는 발군의 영업력을 발휘했다.
회천농협의 상호금융대출금 5천억원 돌파는 양주지역 7개 농협 가운데 최초이며,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전국 초우량 농협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회천농협은 교육지원사업에 18억여원(2019년 기준)을 집행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마스크 12만장을 공급하는 등 조합원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박 조합장은 “이 모든 결과는 조합원의 사업 전이용과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건전경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조합원과 함께 한 5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회천농협을 만들기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