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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은 12월3일 광적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남병길)를 찾아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아 조성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광적농협 임직원들은 “우리 주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성금을 적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소외된 계층을 돌볼 예정”이라고 했다.
광적농협 임직원들은 2011년 700만원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총 2천500만원을 광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안동준 조합장은 “불경기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호흡하는 농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남병길 면장은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돌보는 광적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