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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농협(조합장 안동준)은 1개월간의 하나로마트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는 12월11일 재오픈한다고 밝혔다.
광적농협 하나로마트는 10월말 기준 매출이 164억원으로 양주지역 농협 마트 중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광적농협은 2006년 신축 후 14년 만에 처음 실시하는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매장을 고객 친화적으로 설계하여 쇼핑 고객의 편의를 제고했다.
공사비 27억원을 투입한 매장은 광적 및 인근 지역 주민의 쇼핑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준 조합장은 “하나로마트를 지역상권의 중심으로 육성하여 품질 좋은 상품 공급은 물론 지역농산물 판매를 늘려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적농협은 하나로마트와 함께 바로 옆에 상가를 신축하여 병원 및 프렌차이즈 식당을 유치,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고객의 편의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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