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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직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영서 조합장과 직원들은 12월7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3개 영농회에서 추천받은 불우이웃 13가구에 6천500장의 연탄을 손수 배달,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박영서 조합장은 “매년 사랑의 연탄나누기를 실시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봉사마저 위축된 상황”이라며 “지역 어려운 주민들에게 연탄 봉사를 할 수 있어 다행이다. 연탄만큼이나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퍼지도록 우리 회천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