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이성수 전 동두천시의회 의장이 선출됐다.
12월17일 민주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서동욱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이 개인사유로 사퇴하여 사고 위원회가 되자 12월11일 중앙당이 최고위원회를 열어 이성수 전 의장을 직무대행으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성수 직무대행은 “동두천·연천 위원회 조직의 어려움과 당원간 반목을 해소하여 다가오는 대선은 물론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욱 전 위원장은 조만간 정부기관에 몸 담아 활동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