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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12월16일 회천2동(동장 홍미영)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쌀 10㎏ 30포를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가정,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에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박영서 조합장은 “이번 후원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회천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홍미영 동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써 주시는 회천농협 임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소외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회천농협은 지난 2018년부터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매년 불우이웃을 위한 쌀 기부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