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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봉사단체인 오아시스사랑회(회장 정화익)는 2월4일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준비한 선물 가방 60개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오아시스사랑회 회원들은 마전동 행운야영장에 모여 떡국떡, 만두, 햄, 양말, 마스크를 선물 가방에 정성스럽게 나눠 담았다.
이어 양주시 자원봉사센터, 양주시 드림스타트, 회천2동 무한돌봄센터, 회천2동 아동센터에 선물 가방을 전달했다. 마스크는 우리마스크(대표 서성남)가 후원했다.
정화익 회장은 “이번 설은 코로나19로 온 가족이 모이기 어려워 아쉬움이 크다”며 “코로나가 우리 삶에 이렇게 큰 영향을 줄지는 생각하지 못했다. 아무쪼록 설을 맞아 회원들이 마음으로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가득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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