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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원 - 나무 / 브론즈 / 10×10×35cm |
제 몸을 때려 울리는 종은/스스로 소리를 듣고자 귀를 만들지 않는다//평생 나무와 함께 살아 온 목수는/자기가 살기 위해 집을 짓지 않는다//잠든 아이의 머리맡에서 기도하는 어머니는/자기 자신을 위한 기도를 드리지 않는다…//오늘/다시 새벽에 길을 떠난다(박노해 ‘다시 새벽에 길을 떠난다’ 중에서)
신달호
·개인전 1회(동숭동 토탈갤러리)
·살롱 그랑에존느전(프랑스 파리)
·서울현대조각공모전 대상(서울신문사 주최)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국립현대미술관)
·제10, 11회 중앙미술대전 특선(중앙일보사 주최)
·2006 북경아트페어(중국 북경)
·현 한국미술협회, 홍익조각회, 한국조각가협회, 한국현대조각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