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양주시위원회는 지난 15일 양주시 미군 광사리 캠프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미군 성폭행 범죄와 관련, 불평등 SOFA 개정과 더불어 북폭을 야기할 수 있는 스텔스 폭격기 배치를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