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5일 양주시 유양동 양주관아지 관리센터 인근 공원 일부가 제초 작업을 하지 않아 잡풀이 무성하다.
봄을 맞아 곧 만개할 연산홍 꽃봉우리들이 지난해 뽑지 않은 잡풀 속에 애처롭게 섞여 있다. 말라 죽은 잎사귀들도 털어내지 않아 소나무가 볼품이 없다.
한 시민은 “양주시가 왜 자꾸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눈살을 찌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