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양주시 양주농협(조합장 박도영) ‘함께나눔 농촌사랑봉사단’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14~16일 3일간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돕기에는 양주농협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코로나19로 농번기 인력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볍씨 파종, 모판 나르기, 농가 주변 청소 등의 작업을 농민들과 함께 실시 했다.
박도영 조합장은 “못자리 설치는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중요한 작업으로,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조합원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양주농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