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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 박영서 조합장(사진 왼쪽)이 경기농협 ‘2021년 손해보험 TOP-CEO 선발’ 프로모션 4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회천농협은 지난 2019년 박 조합장 취임 이후 금융기관간 무한경쟁 속에서 기존 예대마진에 치중하는 경영전략을 벗어나 수익원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에 매진해왔다. 특히 보험사업 활성화와 비이자수익 증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움직였다.
박 조합장의 이번 TOP-CEO 수상은 회천농협이 양주지역을 넘어 전국 초우량 농협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
이외에도 교육지원사업과 관련하여 약 19억원(2020년 기준)을 집행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등 조합원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도 적극 노력하여 조합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박 조합장은 “이 모든 결과는 조합원의 사업 전이용과 임직원이 한 마음 한 뜻으로 건전경영 달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조합원과 함께한 5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회천농협을 만들기 위해 헌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