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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이계옥 의원은 6월30일 열린 제306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개선할 점과 협조할 부분을 이야기하겠다”고 했다.
이 의원은 “2019년 착공한 택시쉼터가 2021년 마무리된다고 한다. 260㎡ 쉼터를 짓는데 3년이나 걸린다는 것은 누구도 납득할 수 없다. 예산이 정지되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학원버스 운행을 제대로 못했다.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으로 선팅을 제거해야 버스 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비용은 48만원이며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어서 힘들다고 한다. 예산을 집행해달라”고 했다.
또 “몇 년 사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에이즈 환자에 대한 치료와 예방에 적극 힘쓰고, 변이 바이러스에도 각별한 대책을 세워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