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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육교…양주시 ‘복지부동’ 심각
  2021-07-30 10:17:10 입력

양주시의 ‘복지부동’이 심각한 수준이다.

최근 체육시설과 공원 등의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음에도 양주시는 ‘숲은 보지 않고 나무만 보는’ 행정에 급급한 상태다. 언론을 통해 관리 부실이 지적되면 즉각 조치하는 ‘신속성’을 보이기는 하지만, 다른 문제들은 외면하고 있다.

양주시는 최근 본지가 양주2동의 나리공원, 하늘물공원, 토리공원이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지적하자 보도된 내용은 즉각 조치에 나섰으나, 미처 보도하지 않은 문제는 조치하지 않았다.

7월29일 하늘물공원에 설치된 물놀이장은 여전히 운영기간을 ‘2019년 6월22일~8월25일’이라고 안내하고 있다. 잡풀이 무성하고 솔잎 등 낙엽이 잔뜩 쌓여있다.

바로 옆에 설치된 육교도 수년째 방치한 것으로 보인다. 계단에는 솔잎 등 낙엽이 무성하다. 계단을 마감한 대리석은 이끼가 가득 끼었다. 대리석은 또 상당 부분 들뜨거나 깨지는 등 하자보수가 시급하다. 보행자가 발에 걸려 넘어질 우려가 크다. 시각장애인 유도블록도 곳곳이 훼손돼 제기능을 상실했다.

한 시민은 “눈에 뻔히 보이는 시설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양주시가 참 답답하다”며 “공무원들의 복지부동이 심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7-30 10:25:05 수정 유종규 기자(freedomy@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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