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1,687명. 2021년 동두천시 실버인력뱅크 노인일자리 참여자 수다.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노인일자리는 참여 어르신들의 열정과 웃음을 담아 건강하게 진행되고 있다.
대부분의 참여자 어르신들이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을 최소 1차 이상 접종했으며, 어느 때보다 중요한 안전수칙은 물론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는 물론 증상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는 등 철저하게 운영되고 있다.
동두천시 실버인력뱅크 노인일자리는 공익형(1,350명), 이담지킴이(800명), 노노케어(316명), 아동청소년안전보호(150명), 보육교사(75명), 노노강사(9명)으로 월 30시간 이상(일 3시간 이내), 11개월 활동으로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강 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근로 능력이 있는 어르신에게 적합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시장형사업단(77명), 사회서비스형(260명), 노인관련시설(70명), 청소년시설지원(10명), 장애인관련시설(20명), 지역아동센터(30명), 기타(130명)가 있다.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경제적 도움은 물론 우울증은 줄어들고 웃음은 늘어났으며, 아침에 눈을 뜨고 해야 할 일과 갈 수 있는 곳이 있기에 스스로 건강도 더 챙기고 식사도 더 잘하고 있다”며 “너무 행복하다”고 입을 모았다.
.png)
.png)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