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 정보 전달과 객관적 보도를 바탕으로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경기북부시민신문>의 창간 16주년을 24만 양주시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북부시민신문>은 2005년 창간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론직필의 신념을 갖고 날카롭고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경기북부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습니다.
경기북부 도민의 알권리 보장과 건전한 공동체 담론을 형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각과 관점에서 생생한 현장의 소식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밑거름 역할을 충실히 해온 <경기북부시민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전무후무한 코로나19 감염병 사태가 도래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간 1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경기북부시민신문>은 언제나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며 최선을 다해온 지역 대표 신문입니다.
또한 지역사회가 마주하고 있는 경제, 문화, 복지, 교육의 현주소를 정확히 짚어내고 문제점을 파악해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대표 정론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나아가는 양주시의 끊임없는 성장 과정에 지역 여론의 나침반인 <경기북부시민신문>이 다양한 정보 제공과 건전한 비판을 통해 양주 발전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시민신문>이 걸어온 발자취 그대로 도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언론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창간 16주년을 맞이하게 된 <경기북부시민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아낌 없는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