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천강정 국민의힘 경기도당 치과의사네트워킹 위원장이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천 위원장은 10월24일 “꼴찌를 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하겠다”며 “일제강점기 시대적 발상, 경기도지사 직함부터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지사 직함은 일제강점기인 1919년에 시작됐고, 당시 도지사는 도키자네 아키호였다”며 “경기도지사 직함 100여년의 역사가 자랑스럽다 할 수 있겠냐?”고 했다.
천 위원장은 지난 1월 국민의힘 의정부갑 당협위원장과 5월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도전했고, 2018년 지방선거 때는 바른미래당 의정부시장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