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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회장 정은기)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1월14일에는 코로나로 인해 사각지대가 더 넓게 확대되고, 소외된 이웃들이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사랑의 김장축제’를 진행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양주시 드림스타트, 양주시 무한돌봄행복센터, 양주시 무한돌봄희망센터,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회천2동 지역아동센터, 읍면동 위원회 선정 가구 등 총 130가구에 김장김치(10㎏)와 송편을 전달했다.
정은기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에 따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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