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경기본부는 11월18일 의정부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의정부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20년 근무한 6명)에 대한 차별 없는 정규직화, 1년6개월째 파업 중인 의정부시장애인복지관의 차별(승급적용, 연장근로, 당직) 철폐, 노조활동(조합원교육, 근로면제) 보장을 촉구했다. 이어 의정부시장 면담을 요구하며 인간띠 잇기대회를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