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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이계옥 의원은 12월1일 열린 제310회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의정부시의 관심을 주문했다.
이 의원은 “최근 5년 조기 분양을 앞두고 하루에도 몇 번씩 천국과 지옥을 오르내린다는 시민들의 마음과 형편을 들었다”며 “노심초사 끝에 민원을 넣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감정평가에 관한 규칙이 확실하게 적용되기를 요청하는 시민들의 바람이 꼭 이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한 정부 정책은 LH의 임대아파트 분양”이라며 “5년 조기 분양에 있어서 근거 없는 낮은 분양가를 요청하는 것이 아니다.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착한 분양가로 책정돼 임대아파트에 살고 계시는 모든 분들에게 반쪽짜리 내 집이 아닌 행복하고 안정적인 온전한 내 집 마련의 귀하고 감동적인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끝으로 “이에 의정부시가 적극적으로 도와드려야 한다. 조기분양 받는 과정과 방법을 시민 모두에게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