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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올 겨울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12월15일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온수매트, 함께한 회천농협’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천농협은 매년 겨울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지만, 올해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맞춰 온수매트 나누기로 변경했다.
이번 온수매트는 난방비 부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연부락,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총 25가구를 내부 조직장들의 추천을 받아 박영서 조합장이 직접 전달했다.
박영서 조합장은 “앞으로도 회천농협이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