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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신축 보훈회관 개관식이 2월25일 개최됐다.
개관식에는 최용덕 시장과 정문영 동두천시의회 의장, 한국성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이정식 보훈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 회원, 시·도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및 기념사·축사의 1부 기념식, 현판제막 및 테이프 커팅, 시설 견학의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삼육사로 1051(생연동 294-2)에 신축된 보훈회관은 총사업비 27억7천300만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995.77㎡, 지상 1~4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9개 보훈단체 사무실, 대회의실, 관리실 등으로 구성됐다. 보훈회관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보훈대상자의 복지증진 및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 시장은 기념사에서 “보훈회관 건립에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며, 국가유공자와 후손들에게 자긍심을 고취하고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