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g)
양주시 양주농협(조합장 박도영)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고추재배기술 습득 및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4월1일 덕현지점 5층 회의실에서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양주농협 신동준 영농상담사가 강사로 나섰다.
양주농협은 고추재배 동향, 포장 및 관리기술 습득으로 고품질 고추를 안전하게 생산하고 생육 장해와 병해충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후에는 조합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기타 영농재배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도영 조합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고추 품종을 선택하고 병해충 및 생육 장해를 예방하여 농가소득이 증가되면 좋겠다”며 “고추를 시작으로 조합원들에게 영농에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을 늘려 농가소득에 더욱 기여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