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킴이’인 이혁중 청암건설 대표가 양주시의원 도전장을 던졌다.
4월7일 양주시 가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 대표는 야당에 엄혹한 시절이던 지난 1995년 6월1일 평화민주당에 입당, 주위의 불편한 시선과 압력에도 불구하고 양주에서 대선과 총선 등 모든 선거의 민주당 승리를 위해 헌신한 인물이다.
이 대표는 4월8일 “적십자, 한사랑봉사회, 충청향우회 등에서 수십년 청춘을 보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 고장 양주시의 취약계층에게 더 촘촘한 복지를 지원하고 싶다”며 “특히 양주시 예산참여시민위원회에서 쌓은 전문 지식을 직접 시의원이 돼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 어떤 어려움과 역경이 찾아오더라도 한 번 해보고 싶은 일을 보람 있게 하고 싶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민주당 모든 후보들의 당선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