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경기도의원(동두천2)이 4월12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에 나섰다.
동두천시의원을 거쳐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 의원은 23년간 흉물로 방치된 동두천 제생병원의 개원을 위해 지난 2018년 추운 겨울 내내 1인 시위를 펼쳐 공사를 재개하게 만든 인물이다.
‘든든한 일꾼! 따뜻한 민생정치!’를 내세운 김 의원은 4월21일 “제생병원 개원, 보산동 미국 문화 체험의 거리 및 택시기사 쉼터 조성 등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의 완성과 소요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재선 도의원의 힘으로 더 박차를 가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