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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봉 양주시 회천1동 체육회장이 양주시의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4월8일 양주시 가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조순봉 체육회장은 4월21일 “양주시민을 위해 경주마처럼 뛰겠다. 생활밀착형 민원상담관이 되어 시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농업기반을 지키고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회천청년회와 노사모 활동을 했고, 현재 민주당 양주시 부위원장과 회천농협 이사를 맡고 있는 조 체육회장은 “회천은 양주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지만, 아직 시민들은 각종 생활SOC를 비롯한 인프라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은현, 남면은 군사보호시설구역 등 중첩 규제로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고 소통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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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원 출마선언문
시민이 먼저다!
경기북부 발전의 중심, 양주시민을 위해 경주마처럼 뛰겠습니다!
존경하는 양주시민 여러분! 다가오는 6.1 지방선거 양주시 가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조순봉입니다.
양주시는 최근 빠르게 변화 발전하고 있고 특히 우리 회천과 은현, 남면은 그 중심축에 서 있습니다. 회천은 양주 인구의 절반 이상 살고 있는 주거단지로 많은 변화를 이뤘으나 아직 주민들은 각종 생활SOC를 비롯한 인프라의 부족함을 느끼고 있으며 은현, 남면은 군사보호시설구역 등 중첩된 규제로 인해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 조순봉은 나와 내 가족,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제 삶의 터전 양주를 위해서 우리 자녀세대는 양주에서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을 절실히 느끼며 시의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청년시절부터 회천청년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의 기쁨을 알게 되었고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여 노사모 양주시 회원으로 정치에 대한 지지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였으며 더불어민주당 양주시 지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생활정치를 해왔습니다.
회천농업협동조합 이사로 재직하며 농업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늦깎이 대학생으로 서정대학교 애완동물과를 졸업하고 말산업을 운영하며 동물과 교감하고 아이와 함께 정서적 교육활동을 지속하며 교육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의 경험과 열정, 추진력을 바탕으로 양주시의원이 되어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고 행동으로 봉사를 실천하고자 합니다.
첫째, 생활밀착형 민원상담관이 되겠습니다.
시의원의 가장 큰 역할은 항상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민의 요구가 행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철저한 시정감시를 기본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항상 시민의 의견을 소중하게 듣고 생활인프라 및 교육, 복지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농업기반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우리 양주는 7개의 단위농협이 있는 도농복합도시입니다. 양주의 농업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농업인과 함께 계승 발전시키고 도시농업, 치유농업, 스마트팜을 활성화하여 1차산업부터 6차산업까지 도시와 농촌이 어우러지며 지속가능한 공동체가 유지 발전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양주형 푸드 플랜을 추진하여 먹거리로 선순환하는 미래 상생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셋째,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반려인 인구 1,500만 시대에 걸맞게 관련 시설과 복지를 확대하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시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안전한 환경에서 삶의 질을 높이도록 반려동물 친화도시 양주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아직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 모두 많이 힘들고 지쳐가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보다 내일이 더 살기 좋은 양주를 위해 언제나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함께 웃음 짓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