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덕 동두천시장이 4월25일 재선 도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6월1일 선거일까지는 자동으로 직무가 정지된다.
최 시장은 당락과 상관없이 6월2일 업무에 복귀하며, 그동안은 정순욱 부시장이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시정을 관리한다.
최 시장은 앞선 4월6일 본인의 페이스북에 “민선 7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계획하고 있는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글을 올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