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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원 가선거구(송내동, 상패동, 생연2동)에서 3선에 도전하는 정계숙 무소속 후보가 5월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홍앵란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는 최용수 전 동두천시장, 김성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 김성경 전 시의원, 이석기 전 시의원, 강석홍 한국직장인다문화축구협회 회장, 문희주 부천대학교 이사장, 이임성 경기북부변호사협회 회장, 조승철 한국자원봉사포럼 공동대표, 정재섭 일반측량업전국협의회 회장, 세계 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 지지자 등이 참석해 지지와 격려를 보냈다.
정계숙 후보는 “지난 8년간 재선 시의원으로서 정말 열심히 깨끗하고 당당하게 일해 왔다. 당을 위해 밤낮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열심히 일했다”며 “무소속 출마 결정에 이르기까지 몇 날 며칠 밤을 뜬눈으로 고민했다. 너무도 힘든 선택이었지만, 정계숙을 아끼고 지지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었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걷는 길은 비록 힘들고 외롭겠지만, 동두천시민만 바라보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시민의 힘으로 꼭 이겨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 후보는 종합문화예술회관과 문화원사, 노인회관 건립, 36홀 파크골프장을 갖춘 잔디구장 건설, 상패동 공동묘지 이전 및 근린공원 조성, 시 청사 이전과 신혼부부 전용 아파트 건설, 관내 주공아파트 명칭 변경, 국가유공자 처우 개선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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