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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도전하는 최용덕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시장 후보는 5월14일 성황리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공동공약 이행 선포식을 가졌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동두천 연장 ▲국가산업단지 지속 추진(1차 8만평, 2차 30만평) ▲큰시장~중앙로 원도심 활성화(시가지 공원 등) ▲생연로 및 중앙로 도시뉴딜사업(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광장, 시니어활력센터 등) ▲청년센터 조성(취·창업 구상 및 소통공간, 스튜디오실, VR실 등) ▲폴리텍대학 유치 등 6개 공약이다.
개소식에는 김동연 후보, 박정 경기도당 위원장, 남병근 위원장, 소원영·장영미 시장 경선 후보, 김성보 동두천 노인회장, 각 사회단체장, 호남향우회, 6.1 지방선거 출마자,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하여 필승 의지를 다졌다.
김동연 후보는 “최용덕 시장과 손잡고 함께 일했으면 좋겠다. 경기북도를 신설하고,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정 도당 위원장과 남병근 위원장, 김성보 노인회장 등은 “최용덕 시장이 동두천을 위해 한 번 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최 시장은 동두천 토박이이자 33년간 행정경험, 4년간 시장으로 일한 점을 거론하며 “동두천 발전방향과 지역현안 그리고 일머리를 가장 잘 알고 있는 후보, 단단한 행정력과 중앙부처의 다양한 인맥 등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가 바로 저 최용덕”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국민센터 준공, 지역화폐 발행,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경기도 이관, 자연휴양림 및 놀자숲, 소요 별&숲 테마파크 개장, 치매안심센터 개관, 어등산 힐링체험 숲 조성 등을 완료한 성과를 시민들이 알아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장 한 번 4년은 동두천을 변화시키기에 짧고 부족한 시간”이라며 “행복드림센터 및 장애인스포츠재활센터 건립, 노인장수수당 및 청년수당 지급, 생연동 전통상권 진흥구역 지정 및 6개 공동공약 등을 확실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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