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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에 도전하는 동두천시의원 가선거구(송내동, 상패동, 생연2동) 정계숙 무소속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정계숙 후보는 5월19일 저녁 6시 지행역 사거리에서는 지지자들과 시민들이 대거 모인 가운데 출정식을 개최하고 “정계숙은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시민의 힘으로 꼭 이겨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정식에는 이창호 대한민국 스피치 연구소장(신지식인, 대한 명인)과 세계 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가 참석해 “정 후보를 반드시 3선 시의원으로 만들자”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지지자, 시민 모두에게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지난 8년 재선 시의원으로서 깨끗하고 당당하게 일해 왔다.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밤낮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정말 열심히 일했다”면서 “당을 떠나 무소속으로 걷는 길은 비록 힘들고 외롭지만, 동두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계속해서 “반드시 3선 시의원으로 입성하여 계속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시민을 위해 당당히 일하고 싶다. 동두천의 4번 타자, 동두천을 뜨겁게 사랑하는 기호 4번 정계숙을 선택해 달라”고 성원을 요청했다.
정 후보는 종합문화예술회관과 문화원사 및 노인회관 건립, 36홀 파크골프장을 갖춘 잔디구장 건설, 상패동 공동묘지 이전 및 근린공원 조성, 시 청사 이전과 신혼부부 전용 아파트 건설, 관내 주공아파트 명칭 변경, 국가유공자 처우 개선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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