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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이 상호금융 예수금 8천억원을 달성, 농협중앙회로부터 달성탑을 수상했다고 5월27일 밝혔다.
회천농협은 지난해 예수금 7천억원 달성 이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뛰어난 사업실적을 보이며 급성장하고 있다.
8천억 달성탑은 지난 5월22일 한마음대축제에서 조합원과 임직원을 대표해 박영서 조합장이 수상했다.
박영서 조합장은 “예수금 8천억 달성탑 수상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경영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전 임직원의 단합된 노력과 농협을 이용하는 조합원 및 지역주민 덕분에 이룬 값진 성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천농협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