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거운동원이었던 한 시민이 7월1일 오전 의정부시청 앞에서 “시민에게 갑질한 최정희 의정부시의원은 사퇴하라”는 손팻말을 들고 1인시위를 벌였다.
이 시민은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의원은 자격이 없다”며 “선거운동 기간에 엄청나게 화를 내는 등 갑질한 최정희 의원이 사퇴할 때까지 1위시위를 하겠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