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jpg)
(1).png)
최경자 전 경기도의원(의정부1)과 장수봉 전 의정부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이 됐다.
최 전 의원과 장 전 의원은 최근 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 준비위원회가 본인에게 전국대의원이 됐다는 통보를 보냈다고 8월22일 밝혔다. 전국대의원대회는 전국의 당원을 대표하는 당의 최고대의기관이다.
일반인이 당원으로 가입한 뒤 6개월 동안 당비를 내면 권리당원 자격을 받아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전당대회 선거권 등을 부여받는다.
대의원은 ‘열성적인 정당활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전국대의원은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은 물론 당헌 제정 및 개정, 강령과 기본정책 채택 및 변경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